우리마을 역사탐험대

2017.11.03






안녕하세요 기자촌11단지 산책마을작은도서관입니다.^^





우리마을에 대한 재밌는 역사탐방 우리마을 탐험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답니다.

1차시는 도서관에서 기본 탐방을 하고, 2차시 수업때는 직접 아이들과 현장답사를 떠났답니다.




1차시 첫만남...^^

새로운선생님과 새로운친구들 인사를 나누고 책속으로 역사속으로 떠나봅니다~^^




은평구의 16개의 동 지도를 살펴보고. 일단 우리동네 진관동. 구파발의 유래를 배웠어요.



달려라 꼬마보발꾼 게임으로 직접 보발꾼도 되어보구요

시루모양에서 따온 증산동.

칡뿌리가 많았던 갈현동.

불광사 부처님서관 이야기.

큰대추나무골이었던 대조동.

거북이를닮은산이있는 구산동.

구리가 많이나던 녹번동.

매바위골 응암동.

마방촌 역촌동 등등

각 동에 대해 자세히살펴보았어요.



중간에 아이들이 마을이름만보고 유래를 상상해보는 퀴즈도했어요.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이 발휘됬죠.




책을 읽으며 은평의 인물에 대해 이야기나눴어요.
최초로 세계여행을한 조선의 사절단중에 김득련 역관이 은평에 사셨더라구요
책내용을 바탕으로 상식 ox퀴즈도 하면서 1차시 프로그램을 마쳤답니다.




-

-

-

-





2차시 우리마을 탐험대는 현장답사를 다녀왔답니다.




오늘은 우리주변의 역사속으로 직접 나가보았어요.은평뉴타운에서 가까운 한옥마을 느티나무앞에 집합.




진관사의 태극기와 백초월스님에 관한이야기.

왜 이곳에 무덤이많이 발견됬는지 성저십리에 대해 설명듣고요



현장에 와서 들으니 듣는 아이들도 조금은 다른 진지하면서도 귀기울이는 모습이 기뜩합니다.



작은집이야기 책을 읽으며 도시의 개발과 발전으로 잃어가는것들에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자연관찰도 했지요.
도깨비바늘. 마로니에열매. 제비꽃씨앗. 뱀허물쌍살벌집들도 직접찾아보고 관찰해보았어요




진관사에 가서 대웅전의 구조와 용에대해들어보고. 외국인들이 탬플스테이하며 타종체험하는광경도보고. 우연히 만난스님께서 선물도해주셨네요.

그리고, 골든벨퀴즈를하며 정리도하고 맛있는간식도 먹으며 알찬시간을마무리했어요








댓글 0건
작은도서관 회원 및 SNS계정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0자 / 140자
    테이블 제목
    번호 지역/도서관명 제목
    3201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581 (호계동, 평촌 어바인 퍼스트) 평촌어바인퍼스트 작은도서관 2024 작은도서관 책신구로 선정되습니다.
    3200 울산광역시 동구 명덕로 70 (서부동, 현대패밀리명덕2차아파트) 명덕이음 작은도서관 한 걸음 더 나아가요~ 빔 프로젝터 설치
    3199 경기도 군포시 송부로74번길 24 (도마교동) 사랑아이엔지작은도서관 사랑아이엔지작은도서관 어쩌다 전시실!
    3198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로2길 33 (불광동, 북한산힐스테이트1차아파트) 북한산 힐스테이트 1차 솔숲작은도서관 불광초 최다 대출도서 연계 전시
    3197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로2길 33 (불광동, 북한산힐스테이트1차아파트) 북한산 힐스테이트 1차 솔숲작은도서관 봄 북큐레이션
    3196 충청남도 서산시 번화1로 23 (동문동) 둥지작은도서관 봄을 맞아 함께뜨개
    3195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안성면 진성로 2393 무주만나작은도서관 2월 재잘재잘 맛있는 그림책 시간~&3월 BOOK 큐레이션 '시작'
    3194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행정동로 101 (향남시범 복사꽃마을휴먼시아) 복사꽃마을 작은도서관 3월 소식지
    3193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581 (호계동, 평촌 어바인 퍼스트) 평촌어바인퍼스트 작은도서관 어바인 작은 도서관이 봄 맞이 새 단장 했습니다.
    3192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중앙본로3길 10 (목동) 와라미 중영 어린이도서관 ★ 책 전국 배송 서비스 오픈 ★
    3191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중앙본로3길 10 (목동) 와라미 중영 어린이도서관 ★ 어린이 중국어동화책 무료 수업 ★
    319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불정로71번길 1 (정자동) 발바닥 작은도서관 발바닥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책 읽는 꼰대들"